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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현대미포조선 한국조선해양 1% 안팎 올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06-16 1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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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6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1.67%(1400원) 상승한 8만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73%(1천 원) 오른 13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37%(200원) 높아진 5만4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28%(200원) 상승한 7만24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79%(250원) 낮아진 3만1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만1800원을 나타내며 제자리에서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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