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차량반도체 수급차질로 16일 하루 아산공장 생산중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6-16 10:4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문제로 충남 아산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차질로 16일 하루 동안 아산 공장에서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차, 차량반도체 수급차질로 16일 하루 아산공장 생산중단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아산 공장에서는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17일부터 아산공장에서 생산을 재개할 계획을 세웠다.

다만 내부 사정에 따라 생산 재개와 관련한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현대차 아산 공장이 16일 생산을 중단하면서 현대모비스도 아산 공장의 가동을 멈추기로 결정했다.

현대모비스도 16일 공시를 통해 완성차 생산중단에 따라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역시 17일부터 생산을 재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1만 원대 하락, 블룸버그 "시장 전반 수요 회복은 여전히 미미"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강화' 우리금융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휴젤도 10%대..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에너지 공기업 수장 공백 채우기 언제쯤, 지방선거 앞두고 추가 이탈 모드
바이낸스재팬 대표 "스테이블코인은 웹3산업과 경제 전반 활성화 이끌 인프라"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