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올라, 반도체장비주는 엇갈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  2021-06-15 15:56:3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올랐다.

15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5%(400원) 높아진 8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삼성전자 주식을 43만637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0.13%(100원) 높아진 7만4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18%(1500원) 오른 12만8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1.21%(400원) 오른 3만3350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1.11%(1200원) 상승한 10만9천 원에, 유진테크 주가는 0.88%(400원) 높아진 4만6천 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리노공업 주가는 2.16%(3600원) 하락한 16만3200원에, 원익IPS 주가는 0.61%(300원) 내린 4만8850원에, 테스 주가는 0.16%(50원) 낮아진 3만750원에 각각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국민의힘 선대위 방향키 잡은 김종인, 윤석열 사람들과 불편한 동거
·  비트코인 시세 오미크론 확산에 더 하락할까, 저가매수 기회 시선도
·  포스코 인적분할 방식 지주사 전환 선택할까, 최정우 막대한 비용 부담
·  포스코건설 시공권 해제에 적극 대응, 포항 장성동 재개발은 소송으로
·  올리패스 비마약성 진통제 호주 임상 진척, 정신 미국진출 발판 다져
·  현대차 내연기관 마지막 기함 새 G90, 장재훈 자율주행 내일 열 각오
·  현대중공업 엔진사업 커져, 한영석 정기선시대 맞춰 친환경엔진 주력
·  태광그룹 오너 이호진 경영 재개하나, 흥국생명 흥국화재 자본확충 시급
·  한미글로벌 미국 인프라투자 올라타나, 김종훈 선제적 인수 결실 눈앞
·  핀테크산업협회 다음 회장 누가 되나, 두나무-이석우 핀다-이혜민 꼽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