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4710만 원대로 상승,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오름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25 07:41: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4710만 원대로 상승,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오름세
▲ 25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63종 가운데 1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1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거의 다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63종 가운데 1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1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4715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06%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9.84% 뛴 320만4천 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42% 상승한 1888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도지코인은 1DOGE(도지코인 단위)당 435.7원으로 9.34% 뛰었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 당 9.14% 상승한 11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상승폭을 살펴보면 폴카닷 13.96%, 유니스왑 18.2%, 비트코인캐시 13.9%, 라이트코인 11.31%, 체인링크 9.21%, 스텔라루멘 3.12%, 이더리움클래식 26.31%, 비체인 4.47%, 쎄타토큰 5.08%, 트론 7.63%, 이오스 14.07%, 에이브 12.91%, 메이커 17.56% 등이다.

반면 원루트네트워크 시세는 23.86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57% 떨어졌다.

가상화폐 시세는 북미지역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이 비트코인 채굴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 사용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협의기구를 만들기로 하면서상승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최근 비트코인의 환경적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인 뒤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머스크 CEO는 24일 개인 트위터를 통해 북미지역 비트코인 채굴업체들과 대화를 진행했다며 협의기구 구성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