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세종시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한국남부발전과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 ▲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이 계약을 통해 한진중공업은 세종시 연기면 누리리 201-1 일대에 발전소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289억333만 원으로 지난해 한진중공업 연결기준 매출의 7.6%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다. 착공일은 2021년 7월1일이다.
한진중공업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공사금액등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