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진중공업, 남부발전의 세종 복합발전소 공사 1289억 규모 수주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5-20 18:24: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중공업이 1289억 원 규모의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한진중공업은 세종시 신세종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한국남부발전과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 남부발전의 세종 복합발전소 공사 1289억 규모 수주
▲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이 계약을 통해 한진중공업은 세종시 연기면 누리리 201-1 일대에 발전소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289억333만 원으로 지난해 한진중공업 연결기준 매출의 7.6%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7개월이다. 착공일은 2021년 7월1일이다.

한진중공업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공사금액등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AI 메모리 내년에도 공급 차질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역부족
NS홈쇼핑, 농어촌 ESG 실천 인정 동반성장위원장 표창 받아
[한국갤럽] 주가 전망 '상승' 45% vs '하락' 25%, 보수층은 '하락' 우세
미국 에너지부 '바이든 정책 지우기', 재생에너지 지원 철회하고 LNG와 원자력 집중
중국 CATL 소형 트럭용 '나트륨 배터리' 출시, 올해 대규모 상용화 목표  
한화투자 "SM엔터 올해부터 수익성 상승 전망, 국내 신인 보이그룹 데뷔"
[한국갤럽] 국힘 한동훈 제명 '적절' 33% '부적절' 34%, 국힘 지지자 48% ..
기업은행장 장민영 첫 출근 무산, 노조 체불임금 지급 약속 요구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1%로 3%p 상승, 중도층은 2%p 오른 65%
미국 빅테크 지난해 로비자금 1억 달러 첫 돌파,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에 역대 최대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