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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힘받아, 삼성엔지니어링 7%대 뛰고 태영건설 한라 올라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  2021-05-11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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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1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보다 7.26%(1300원) 급등한 1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 삼성엔지니어링 로고.

태영건설 주가는 1.81%(250원) 오른 1만4100원에, 한라 주가는 1.32%(80원) 상승한 6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신공영 주가는 2만8800원으로 1.23%(35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3만200원으로 1.00%(300원) 각각 올랐다.

금호건설 주가는 0.94%(100원) 높아진 1만700원, 대우건설 주가는 0.93%(70원) 상승한 758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건설 주가는 5만4100원으로 0.74%(400원), DL이앤씨 주가는 14만2천원으로 0.71%(1천 원) 각각 상승했다.

DL건설 주가는 0.40%(150원) 오른 3만7200원, GS건설 주가는 0.33%(150원) 높아진 4만62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삼성물산 주가는 13만5천 원으로 1.10%(1500원), 동부건설 주가는 1만3300원으로 1.12%(150원)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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