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삼호중공업, 유럽선사에서 LNG운반선 1척 210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5-03 17:0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100억 원 규모의 선박 1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중간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4월30일 유럽 소재 선사와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유럽선사에서 LNG운반선 1척 2100억 규모 수주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2099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2020년 별도기준 매출의 5.36%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3년 10월 선사에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은 조건부계약으로서 미확정 때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미국의 이란 공격 5일간 중단, "이란과 생산적 대화 나눠"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 선임
코스피 6%대 급락 540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17.3원까지 올라
LG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 선임하기로, 구광모 대표이사만 맡기로
기회예산처 장관 후보 박홍근 "중동 상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HD현대중공업 주가 10%대 하락, 코스닥 에이비엘바..
'검은 월요일' 개미 '7조' 최대 베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매수 또 통할까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SK에너지 비롯한 정유 4사 검찰 압수수색 받아, 가격 담합 의혹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미래 이끌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