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일렉트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위해 33억 출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일렉트릭이 국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시스템 구축을 돕기 위해 33억 원을 지원한다.

LS일렉트릭은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LS일렉트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위해 33억 출연
▲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 최고운영책임자(왼쪽)와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일렉트릭 >

LS일렉트릭은 이번 협약으로 상생협력기금 33억 원을 출연한다. 

또 국내 중소 제조기업에 맞춤형 스마트공장서비스를 공급해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상생협력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은 앞서 2020년에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30억 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74곳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사내독립기업) 최고운영책임자는 “LS일렉트릭이 보유한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역량, 이를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국내 중소, 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에 반발, "공사비 단가 수용했음에도 한수원 ..
유엔기후총회 AI를 기후 해법으로 띄운다,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에 반대 목소리..
구글과 MS 실적 인공지능 시장에 엇갈린 신호, 반도체 업황에 영향 예측 어려워져
경제부총리 이형일 "11월 국고채 발행량 신중 검토, 취약차주 추가대책 마련"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IBK투자 "GS피앤엘 목표주가 하향, 실적 전망 낮췄지만 구조적 성장 지속"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