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일렉트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위해 33억 출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4-27 10:4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일렉트릭이 국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시스템 구축을 돕기 위해 33억 원을 지원한다.

LS일렉트릭은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LS일렉트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위해 33억 출연
▲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 최고운영책임자(왼쪽)와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일렉트릭 >

LS일렉트릭은 이번 협약으로 상생협력기금 33억 원을 출연한다. 

또 국내 중소 제조기업에 맞춤형 스마트공장서비스를 공급해 제조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상생협력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은 앞서 2020년에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30억 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74곳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사내독립기업) 최고운영책임자는 “LS일렉트릭이 보유한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역량, 이를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국내 중소, 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등 7곳 추..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강달러가 키운 '붉은사막' 실적 효과,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에 웃는다
[11일 오!정말] 국힘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여야 '대표 사퇴론' 동시 분출, 민주당은 '전대 공정성' 국힘은 '재선거론'이 갈등 키워
HD현대 정기선의 '50년 성장동력'은 AI, 중국 '저가 공세' 대항 스마트조선소 구..
[현장] 생산적금융 시대 금융이 산업정책과 함께 가려면, '적극성'과 핀셋조정'이 필요하다
포스코이앤씨 수주 부진에 신안산선 사고 재발까지, 송치영 돌파구 마련 절실
미국 공화당 TSMC 특허침해 조사 압박, "반도체 공급망 중요해도 예외 안 돼"
인천공항 최대 면세사업자 현대면세점 '고환율' 복병, 백화점의 K브랜드 발굴 역량에 기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