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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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셀리드 주식을 9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셀리드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90258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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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주식은 9일부터 13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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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3일 종가가 8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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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셀리백스(CELIVAX)라는 자체기술을 적용해 코로나19 백신과 자궁경부암 백신 등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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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자궁경부암 백신의 임상2a상 결과를 6월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개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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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올해 8월까지 코로나19 백신의 임상2b상을 마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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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셀리드 주가는 전날보다 29.87%(1만6700원) 뛰었다. 상한가인 7만2600원에 거래를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