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2106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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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투자증권, 1주당 보통주 700원 우선주 750원 현금배당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1/20201122135348_1399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투자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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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은 모두 2106억6087만7200원이다. 이 가운데 우선주 배당금은 141억5322만6천 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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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6.0%, 우선주는 8.1%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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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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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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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배당금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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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NH투자증권은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을 각각 현금배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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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3.8%, 우선주는 5.9%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