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 ▲ NH투자증권 로고. |
배당금은 모두 2106억6087만7200원이다. 이 가운데 우선주 배당금은 141억5322만6천 원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6.0%, 우선주는 8.1%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NH투자증권은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NH투자증권은 배당금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은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을 각각 현금배당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3.8%, 우선주는 5.9%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