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을 각각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 ▲ NH투자증권 로고. |
배당금은 모두 2106억6087만7200원이다. 이 가운데 우선주 배당금은 141억5322만6천 원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6.0%, 우선주는 8.1%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NH투자증권은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NH투자증권은 배당금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은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을 각각 현금배당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3.8%, 우선주는 5.9%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