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환 사업총괄은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이다.
| ▲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
SK는 최성환 사업총괄이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SK 보통주 9797주를 팔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도로 최 사업총괄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44만4918주에서 43만5121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은 기존 0.63%에서 0.61%로 0.02%포인트 낮아졌다.
최 사업총괄은 앞서 2021년 2월 말에도 SK 주식 8만1694주를 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