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최신원 아들 최성환 SK 주식 9700주 매도, 지분율 0.61%로 낮아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05 17:1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이 SK 주식 9797주를 매도했다.

최성환 사업총괄은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45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신원</a> 아들 최성환 SK 주식 9700주 매도, 지분율 0.61%로 낮아져
▲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SK는 최성환 사업총괄이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SK 보통주 9797주를 팔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도로 최 사업총괄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44만4918주에서 43만5121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은 기존 0.63%에서 0.61%로 0.02%포인트 낮아졌다.

최 사업총괄은 앞서 2021년 2월 말에도 SK 주식 8만1694주를 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양산 본격화, "피지컬AI 시대 수요 급증 전망"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드 알리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 데이터센터 주도권 전략 '3..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 내세워 우회로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낯선 맛' 붙으면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코트라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도 기회 본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원 담금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