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게임즈, 새 PC온라인 생존게임 이름을 디스테라로 확정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3-02 16:5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게임즈가 PC온라인 생존게임의 이름을 확정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일 리얼리티매직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PC온라인 생존게임 '테라파이어'의 게임이름을 '디스테라(Dysterra)'로 확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 새 PC온라인 생존게임 이름을 디스테라로 확정
▲ 카카오게임즈는 2일 리얼리티매직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PC온라인 생존게임 '테라파이어(가칭)'의 정식 게임명을 '디스테라(Dysterra)'로 확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

디스테라는 건설, 제작 등 깊이 있는 설계 시스템과 슈팅게임을 접목킨 다자 생존게임이다.

리얼리티매직은 숙련된 게이머는 물론 초보 이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 게임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리얼리티매직은 2021년 안에 얼리 액세스(앞서해보기)를 목표로 잡고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3월 중에 '글로벌 알파테스트'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게임즈 디스테라팀 관계자는 "디스테라는 '디스토피아(Dystopia)'와 '테라(Terra)'의 합성어로 황무지가 된 지구에 남겨진 게이머가 때로는 홀로, 때로는 함께 힘을 모아 성장해 나가는 게임"이라며 "대중적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생존게임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