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그룹 오너일가 최재원 최성환, 지주사 SK 보유주식 일부 팔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2-26 18:2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SK 주식 58만 주를 매도했다.

SK는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19일부터 25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장내매도와 시간외매매 등 방식으로 SK 보통주 58만8787주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SK그룹 오너일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05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재원</a> 최성환, 지주사 SK 보유주식 일부 팔아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이 주식 매도로 최 수석부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166만 주에서 107만1213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은 기존 2.34%에서 1.51%로 0.83%포인트 낮아졌다.

최 수석부회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최 수석부회장이 처분한 주식의 가치는 1667억 원에 이른다.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도 SK 주식 8만 주가량을 매도했다. 최성환 사업총괄은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이다.

최성환 사업총괄은 22일과 25일, 26일 3일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SK 보통주 8만1694주를 팔았다.

이를 통해 최 사업총괄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52만6612주에서 44만4918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기존 0.74%에서 0.63%로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