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삼성출판사, 이엔플러스, 아이엠이연이, 삼보산업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2-26 17:4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출판사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71억600만 원, 영업손실 45억800만 원, 순이익 532억7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7.3% 감소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지만 순이익은 706.7% 증가했다.
 
[실적발표] 삼성출판사, 이엔플러스, 아이엠이연이, 삼보산업
▲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이사.

이엔플러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74억4700만 원, 영업손실 83억3300만 원, 순손실 133억7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2.0%, 영업손실은 45.9%, 순손실은 61.1% 각각 줄었다.

아이엠이연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671억5천만 원, 영업이익 15억600만 원, 순손실 825억83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5.50%, 영업이익은 87.02% 각각 감소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삼보산업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999억4800만 원, 영업이익 89억500만 원, 순손실 55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6.25% 줄었다. 영업이익은 19.18%, 순손실은 46.84%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