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한상 고려대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안건은 3월 말에 열리는 한국앤컴퍼니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 한국앤컴퍼니 본사. |
25일 한국앤컴퍼니에 따르면 3월 말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안건을 정하기 위한 이사회를 이날 열었으나 조현식 부회장이 제안한 이한상 교수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채택하지 않기로 결론 지었다.
앞서 5일 조현식 부회장은 이사회에 이한상 교수의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담은 주주제안서를 공식 제출했다.
제안서에서 조현식 부회장은 이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절차를 마무리하면 대표이사직을 사임한다는 뜻을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