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42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2-24 07:4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42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 24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7종 가운데 13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6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7종 가운데 13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6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420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70%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10% 내린 174만8천 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11.23% 하락한 3만842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15.12%, 리플 -20.17%, 라이트코인 -16.79%, 체인링크 -20.26%, 비트코인캐시 -20.70%, 스텔라루멘 -18.80%, 유니스왑 -13.63%, 넴 -26.27%, 코스모스 -6.86%, 크립토닷컴체인 -32.48%, 이오스 -21.45%, 비트코인에스브이 -15.11%, 트론 -19.73%, 등이다.

반면 세럼은 1SRM(세럼 단위)당 728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4.47%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보라(1.34%), 보아(1.28%), 디브이피(8.01%), 제노토큰(129.97%), 애니버스(1.66%)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구글 포함 글로벌 대기업들 기후 오염물질 감축 협력 강화, 1억 달러 투입한 협력체 출범
하나금융 차기 회장감 떠오르는 계열사 사장 주목, 하나은행장 이호성 말고도 또 있다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통제 검토, 투자 압박 협상카드로 쓰나
트럼프 '선진국 기후책임' 명시 유엔 결의안 저지 실패, 배상 책임 현실화하나
[한국갤럽] 부동산 정책 긍정 51% vs 부정 27%, 13년 만에 '긍정' 과반 이상
[인터뷰] 부광약품 CNS사업본부장 김경민 "라투다 올해 매출 200억 목표, 중추신경..
엔비디아 대신 브로드컴에 투자자 시선 더 쏠린다, 구글 AI 반도체가 성장동력
[한국갤럽] 부동산 보유세, '높여야' 34% '낮춰야' 25% '유지' 28%
'반도체 장비 소재' 이트륨 가격 1년 만에 140배 상승,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로 공..
[한국갤럽] 집값 전망 '하락' 46% vs '상승' 29%, 광주·전라는 절반 이상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