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경동, 모바일리더, 현대해상, 프리시젼바이오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2-22 18:1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동이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191억3600만 원, 영업이익 99억5100만 원, 순이익 72억5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7.7%, 39.7% 증가했다.
 
[실적발표] 경동, 모바일리더, 현대해상, 프리시젼바이오
▲ 경동 로고.

모바일리더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1억7천만 원, 영업이익 44억9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4.4%, 영업이익은 9.5% 줄었다.

현대해상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조4104억 원, 영업이익 4789억5600만 원, 순이익 3061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25%, 순이익은 22.2% 늘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6억9100만 원, 영업손실 17억3400만 원, 순손실 49억4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40.1% 늘었고 영업손실은 34.2% 줄었다. 순손실은 1118.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인기기사

넥슨 블루아카이브 선정성 논란, 게임위 고무줄 기준에 이용자 불만 고조 임민규 기자
LX그룹 회장 구본준 장남 구형모, 그룹 경영개발원 LX MDI 대표 맡는다 나병현 기자
HLB 자회사 베리스모, 미국에 세포치료제 위한 연구개발센터 마련 임한솔 기자
위믹스 상장폐지 가처분 12월2일 심리 시작, 위메이드 대형 로펌 선임 임민규 기자
애플 AR·VR 헤드셋 ‘앱스토어 붐’ 재현할까, 메타버스 판도 바꿀 무기 김용원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