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설 맞아 금융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점포 운영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2-10 17:0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금융소외지역을 방문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BNK부산은행은 은행 방문이 힘든 금융소외지역의 고객을 위해 이동점포 3대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설 맞아 금융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점포 운영
▲ BNK부산은행은 은행 방문이 힘든 금융소외지역의 고객을 위해 이동점포 3대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 >

BNK부산은행은 8일부터 반송운봉종합사회복지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지역에서 이동점포를 통해 입·출금, 공과금 수납 업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점포 내방고객에게는 핫팩 및 손소독 물티슈도 사은품으로 지급했다.

BNK부산은행은 2019년 ‘시니어 고객을 위한 행복한 금융’의 일환으로 소형이동점포를 새로 도입하고 주차시설이 열악한 부산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금융소외지역을 찾아 금융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규 BNK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설날을 맞아 부산은행이 준비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가 지역의 시니어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금융소외지역을 찾아가 편리하고 유용한 금융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