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최신원 SK 주식 1만1천주 팔고 아들 최성환은 5600주 사들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이 SK 주식 1만1773주를 매도했다.

반면 최신원 회장의 아들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은 SK 주식 5635주를 사들였다.
 
최신원 SK 주식 1만1천주 팔고 아들 최성환은 5600주 사들여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SK는 최신원 회장이 1월29일 장내매도를 통해 SK 보통주 1만1773주를 팔았다고 5일 공시했다. 

이 주식 매도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4만1851주에서 3만78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기존 0.06%에서 0.04%로 0.02%포인트 낮아졌다.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은 반대로 SK 지분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최성환 사업총괄은 1월29일과 2월1일 장내매수를 통해 SK 보통주를 각각 4481주, 1154주 사들였다.

이를 통해 최성환 사업총괄이 보유한 SK 주식은 기존 52만977주에서 52만6612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기존 0.73%에서 0.74%로 0.01%포인트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찾은 최태원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