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부음

[부음] 이유진 조모, 정태조 부친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2-01 10:57: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봉학씨 별세, 이진수 모친상, 김영옥 시모상, 이유진(한겨레신문 사회정책부 기자) 이현석(LG에너지솔루션 책임) 조모상 = 1일 오전 2시35분, 빈소 경남 합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55-932-7000.

△정순석씨 별세, 박복선 남편상, 정태조(오리온 부장) 정선미 정은희(칸타코리아 시니어프로) 부친상, 김민선(SC증권 이사) 시부상, 조재현(LG CNS 책임) 양정우(연합뉴스 문화부 차장) 장인상 = 1월31일 오후 9시47분, 빈소 경남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일 오전, 055-712-0900.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최신기사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이사 선임안 주주총회 안건서 제외
[11일 오!정말] 국민의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 모여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잇단 수주에 코스닥 액티브ETF 편입까지, 파두 거래재개 후 급등세 이어가나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엔비디아 훈풍 기대감, 떠나간 외국인 발길 돌리나
올해 세계 구리 공급량 수요보다 60만 톤 부족 전망, 채굴 차질과 미국 재고 축적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