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공모 수요예측을 통해 친화경사업에 투자하는 5년 만기 500억 원 규모의 ESG 채권인 ‘그린본드’를 29일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
ESG채권은 환경(E)과 사회(S), 지배구조(G) 개선 등을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할 수 있는 특수목적채권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그린본드로 마련한 재원을 택배시스템업무의 통합을 위한 작업과 친환경 전기화물차 투자에 사용하기로 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그린본드 발행을 위해 한국신용평가로터 ESG채권 인증을 받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그린본드 발행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ESG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