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에이프로 SG&G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1-11 18:5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프로와 SG&G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11일 에이프로와 SG&G 주식을 12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각각 공시했다.
  
에이프로 SG&G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에이프로와 SG&G 주식은 12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4일 종가가 11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에이프로는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으로 LG화학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친환경 관련주로 분류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G&G는 이치선 사외이사가 2019년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키 범국민대책위원회' 출범 당시 발기인으로 참석해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됐다.

SG&G는 8일 "이치선 사외이사가 발기인으로 서명한 바는 있지만 이후 관련활동을 한 적은 없으며 당사는 이재명 지사와 어떠한 사업적 관련성도 없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