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하이닉스 주가 3%대 올라 13만 원대 처음 진입, 삼성전자도 올라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1-05 16:1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올랐다.

5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08%(900원) 올라 8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 3%대 올라 13만 원대 처음 진입, 삼성전자도 올라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여 한때 8만1600원까지 내려갔지만 마감 전 반등에 성공했다.

거래량은 3500만8960주로 전날과 비교해 360만 주가량 감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3.57%(4500원) 상승해 13만500원에서 장을 끝냈다. 종가 기준 역대 처음으로 13만 원대에 진입했다.

장 한때 13만2500원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거래량은 716만2462주로 전날보다 80만 주가량 줄었다.

두 기업의 투자동향은 엇갈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757만6944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46만4978주. 외국인투자자는 520만8585주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의 투자자별 거래실적은 개인투자자 13만4906주 순매도, 기관투자자 9만1106주 순매도, 외국인투자자 29만1680주 순매수 등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