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리바트 스마트폰으로 가구 선물하는 서비스 도입, 가구업계 처음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2-29 11:3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리바트가 가구업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가구를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를 통해 편리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온라인 선물하기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리바트 스마트폰으로 가구 선물하는 서비스 도입, 가구업계 처음
▲ 현대라바트의 온라인 선물하기 서비스.

선물하기는 공식 온라인몰인 리바트몰을 통해 가구·인테리어 소품·생활용품 등 홈퍼니싱 제품을 손쉽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리바트몰에서 선물하기 기능을 설정 뒤 받을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제품을 구매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이 수신된 문자메세지 내 인터넷주소(URL)를 통해 연결된 페이지에서 직접 배송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7일 이내에 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현대리바트는 선물하기 외에도 다양한 고객 편의기능을 새로 도입했다.

기존에는 유선으로만 가능했던 사후관리(A/S) 방문일 지정을 리바트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사후관리 방문일 지정은 접수일 기준 이틀 뒤부터 가능하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언택트) 쇼핑 트렌드가 확산되며 온라인몰에서 선물하는 고객들이 늘어나자 가구도 손쉽게 선물할 수 있도록 선물하기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몰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고객 편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