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케냐 베트남 인도에서 주거 취약계층 돕는 사회공헌활동 펼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2-25 12:1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베트남과 케냐 등 해외에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LG전자는 12월부터 케냐와 베트남, 인도 등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마을’사업을 편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 케냐 베트남 인도에서 주거 취약계층 돕는 사회공헌활동 펼쳐
▲ 김사녕 LG전자 케냐법인장(오른쪽)이 15일 케냐 마차코스에 있는 쿰비 초등학교에서 알바나스 쿰비 초등학교 이사회회장에게 '희망마을' 사업을 위한 건축 도면을 전달하고 있다.

모두 8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안전한 집을 새로 지어주거나 기존 집을 쾌적하게 바꿔준다.

공동 식수시설이나 화장실 등 위생환경을 포함해 학교 도서관과 급식시설 등 교육환경도 개선해준다.

LG전자는 각 나라의 공공시설에서 지내는 지역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해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의 가전제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LG전자가 9월부터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LG 컴 홈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이기도 하다.

LG전자와 고객들이 함께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한 후원금이 희망마을사업에 사용된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