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S그룹 예스코홀딩스 맥쿼리인프라에 350억 출자, "배당수익 확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2-18 17:52: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예스코홀딩스가 다국적 투자회사 맥쿼리인프라에 350억 원을 출자한다.

예스코홀딩스는 18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신탁 및 집합투자사업을 하는 맥쿼리인프라에 35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LS그룹 예스코홀딩스 맥쿼리인프라에 350억 출자, "배당수익 확보"
▲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미래사업본부장 부사장.

예스코홀딩스는 2021년 1월29일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매수 방식으로 맥쿼리인프라 주식을 취득한다.

예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배당을 통한 안정적 수익 확보를 위해 맥쿼리인프라 출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예스코홀딩스는 LS그룹의 도시가스사업 지주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지연 소송 2심 일부승소, 부당이득금 227억 돌려받아
이재명 CPTPP 가입 놓고 일본과 논의,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도 다뤄
코스피 사상 첫 4720선 돌파 마감, 기관 매수세에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BTS '완전체' 복귀 초읽기, 하이브 저연차 아이돌과 동시에 실적 '쌍끌이' 기대
비트코인 1억3958만 원대 상승, 전문가들 "10만 달러 향한 랠리 재개될 것"
중국 CATL LFP 배터리 양극재 1200억 위안어치 주문, 리튬 가격 급등에 대응 
중국 딥시크 HBM 의존 낮추는 기술 발표, "D램 공급부족 더 심각해질 수도"
두산밥캣 스캇 박 대형 M&A 자금 부담 덜어, 멕시코 공장 가동·미국 주택시장 회복 ..
'방어권' 인정 받은 김병주, MBK는 사법 리스크 불씨에 국내사업 '첩첩산중'
새해도 서브컬처 앞세워 열도 정조준, 넷마블·엔씨·웹젠 등 게임업계 일본 공략 '러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