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에 뽑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2-03 10:4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공헌 등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선정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신한카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대상기업에 뽑혔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에 뽑혀
▲ 신한카드 기업로고.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고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신한카드는 올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 경영을 전담하는 ESG팀을 신설하고 상생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 개선사업과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사업, 의료진 기부물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도서관을 건설하는 아름인 도서관 사업도 2010년부터 진행돼 현재까지 모두 505곳이 개관했다.

신한카드 고객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아름인 고객봉사단 활동과 기부금 모금행사도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상생을 위해 진정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며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