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넵튠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02 17:3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넵튠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넵튠 주식을 3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일 공시했다.
 
거래소 넵튠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넵튠 주식은 3일부터 7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7일 종가가 2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온라인 게임 개발회사인 넵튠은 자회사 님블뉴런이 신작 게임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을 내놓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넵튠 주가는 11월25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일 넵튠 주가는 전날보다 29.87%(5900원) 뛰어 상한가인 2만5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11월25일 종가(1만3250원)와 비교해 93.58% 급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