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갈피 못 잡아, 동서 13% 대 급등 하림지주 CJ씨푸드 밀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27 16:1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7일 동서 주가는 전날보다 13.04%(3750원) 급등한 3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갈피 못 잡아, 동서 13% 대 급등 하림지주 CJ씨푸드 밀려
▲ 동서 로고.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는 1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동서산업 주가는 2.38%(5천 원) 상승한 21만550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2.38%(5천 원) 오른 1만8850원에 장을 끝냈다.

SPC삼립 주가는 2.08%(1500원) 오른 7만3700원에, 오뚜기 주가는 2.00%(1만1천 원) 상승한 56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F&B 주가는 1.72%(3천 원) 높아진 17만75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1.52%(150원) 오른 1만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1.24%(35원) 상승한 2855원에, 무학 주가는 1.06%(70원) 오른 6670원에 거래를 끝냈다.

남양유업 주가는 0.71%(2천 원) 오른 28만3500원에, 대상 주가는 0.60%(150원) 높아진 2만5100원에 장을 마쳤다.

농심 주가는 0.52%(1500원) 상승한 29만 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0.44%(100원) 오른 2만2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0.38%(50원) 높아진 1만3150원에, 샘표 주가는 0.21%(100원) 오른 4만8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 주가는 0.18%(100원) 오른 5만590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12%(10원) 높아진 823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제일제당과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36만6500원, 1만5950원에 장을 마쳤다.

풀무원과 오리온 주가도 각각 전날과 같은 1만6150원, 11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하림지주 주가는 1.34%(100원) 떨어진 736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1.32%(70원) 내린 5230원에 장을 끝냈다.

매일유업 주가는 0.56%(400원) 낮아진 7만9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48%(500원) 하락한 10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46%(150원) 밀린 3만245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0.45%(100원) 떨어진 2만2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샘표식품 주가는 0.43%(200원) 내린 4만6050원에, 선진 주가는 0.41%(40원) 하락한 966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36%(30원) 떨어진 825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34%(200원) 낮아진 5만945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림 주가는 0.19%(5원) 밀린 262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13%(100원) 내린 7만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화손해보험 '여성보험' 앞세워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나채범 재연임 힘 실리나
한전 12분기 연속 흑자에도 재무상태 '빨간불', 차기 사장 전력망 구축 재원 확보 시험대
현대차 테슬라와 달리 GM 포드 휴머노이드 도입 없다, 자동차 생산 효율 향상 효과 주목
금호타이어 임금협상 난항에 5년만 파업 전운, 정일택 1.6조 신공장 투자부담 속 노조..
정부 가계대출 여력 두 배 늘리고 실수요자 핀셋 지원, '부동산' 쏠림 딜레마도 함께 ..
'2년 전 서리풀도 아직인데' 정부 공공택지 속도전 카드, 착공까지 '현장 변수' 최소..
[현장] 홈플러스 2천억 수혈로 영업재개, 고객들 회생 열쇠로 '가격·상품 구색·신뢰'..
엔비디아 투자 받은 AI 스타트업 디카트 앤트로픽이 인수 추진, 60억 달러 규모
화웨이·SMIC 3나노 공정 모바일 CPU 상용화, 삼성전자 초격차 AI폰·1나노급 공..
AI 인프라 기업 실적이 빅테크 투자 열풍 지속성 증명, "반도체주 반등엔 역부족" 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