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성성과 천안 성성2지구 A1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천안 성성2지구 A1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성성동 96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8층, 8개 동의 1023세대 아파트 및 부대시설을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2183억502만 원으로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52% 규모다.
공사기간은 2020년 7월1일부터 2023년 4월30일까지다.
대우건설은 2019년 10월15일 최초 계약 당시 계약금액이 공시대상 기준에 미달했지만 2020년 11월24일 도급계약 체결부터 공시대상 기준에 해당됐다고 설명했다.
또 공사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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