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광진구 아파트 리모델링 708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11-22 16:2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708억 원 규모의 서울 광진구 아파트 리모델링공사를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상록타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광진구 아파트 리모델링 708억 규모 수주
▲ 상록타워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 < HDC현대산업개발>

상록타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57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4층 1개 동으로 아파트 229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708억 원 규모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3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25년 10월 공사를 마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상록타워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5호선 광나루역이 인접한 역세권인 데다 우수한 학군, 한강 조망권도 갖추고 있어 리모델링 이후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HDC현대산업개발은 기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잠원한신로얄, 대치현대1차, 대치2단지, 가락현대6차 등 4곳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파크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록타워아파트에 최적화된 리모델링 공사를 해 광진구의 명품 주거공간을 탄생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