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4203억5200만 원을 출자해 두산중공업의 보통주 4360만4952주를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두산 로고. |
취득 예정일은 12월11일이며 유상증자가 끝난 뒤 두산의 두산중공업 지분율은 41.95%가 된다.
두산중공업은 채무 상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조3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두산은 두산중공업 지원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동박계열사 두산솔루스와 자체사업 모트롤BG(유압기기사업)를 매각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대주주들은 약 5천억 원 규모의 두산퓨얼셀 지분을 두산중공업에 무상으로 증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