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윤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신동국 다음 선택은? '경영권 행사'와 '충실한 조력' 사이 키맨 행보에 창업주 가족도 촉각 |
|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떠난 자리에 두 남매 남았다, 임주현 '승승장구' 임종훈 '암중모색' |
| 한미약품 장남 임종윤 중국·바이오사업 전념, 경영권 분쟁 패배 후 지주사 지분율 1%대로 축소 |
| 올해 미국증시 초대형 상장 이어진다,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 출격 예고 |
| [2026 위기탈출 키맨⑦]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해결사 포티투닷 박민우, 후발 핸디.. |
| 미국·중국 정책변화에 소재값 인상까지, K배터리 올해 '위기' 넘고 반등하나 |
| 한화오션 63조 캐나다 해상풍력 사업 도전장, 김희철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시너지 노리나 |
| 미국의 엔비디아 H200 수출 허가에 중국 의기양양, "기술 발전 막기 역부족" |
| 차바이오그룹 헬스케어·AI·투자까지 광폭행보, 차원태 오너3세 승계 명분 만든다 |
| [채널Who]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인적분할로 시험대 오른 한화 김동선의 경영.. |
| [2026 위기탈출 키맨⑧] 롯데케미칼 2026년은 반등의 해, 이영준 스페셜티 강화도.. |
| 아우디코리아 올해 A6·Q3 풀체인지 출시, 스티브 클로티 "소비자 약속 반드시 지킨다" |
| [현장]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서 LG AI연구원 최고점, 핵심 잣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