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00%(900원) 하락한 2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 ▲ 14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00%(900원) 하락한 2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
개인투자자는 9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50%(130원) 내린 8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3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3.61%(1450원) 밀린 3만8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35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9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6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41%(400원) 낮아진 2만7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9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5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1.47%) 주가도 내렸다.
반면 BNK금융지주(0.19%)와 DGB금융지주(0.34%) 주가는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