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건설은 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약을 25일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 ▲ 대림건설 로고. |
사업장은 인천시 동구 솔임동 80-34번지 일대다.
계약금액은 5031억4천만 원으로 지난해 대림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9.31% 규모다.
계약금액은 수주 당시 컨소시엄 참여 지분(80%)에 따라 책정됐다.
대림건설(당시 삼호)는 대림코퍼레이션(지분 20%)와 컨소시엄을 이뤄 사업을 수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인천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2623.3㎡에 지하 3층~지상 46층, 26개 동, 3965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대림건설은 계약금액이나 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