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OCI, 동우화인켐과 4900억 규모 전자급 과산화수소 공급계약 체결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9-24 08:4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CI가 4900억 원 규모의 전자급 과산화수소 공급계약을 맺었다.

OCI는 23일 동우화인켐과 전자급 과산화수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OCI, 동우화인켐과 4900억 규모 전자급 과산화수소 공급계약 체결
▲ OCI 로고.

계약금액은 4902억609만 원이다. 지난해 OCI 연결기준 매출의 1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10월1일부터 2030년 9월30일까지다.

OCI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동우화인켐은 전자급 과산화수소 사용량 가운데 일정 비율 이상 의무적으로 OCI 제품을 사용하게 되고 공급가격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된다.

OCI는 동우화인켐의 전자급 과산화수소 사용량 및 공급가격에 따라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우화인켐은 반도체용 화학약품, 편광필름, 터치센서 등을 만드는 회사다.

전자급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 분야의 식각 및 세척에 사용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