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데이터솔루션 다우기술 주가 초반 급등, 디지털뉴딜 수혜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08 10:2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데이터솔루션과 다우기술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두 회사는 정부가 디지털 인프라와 빅데이터 산업 등을 육성하는 ‘디지털 뉴딜’을 추진하는 데 따라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솔루션 다우기술 주가 초반 급등, 디지털뉴딜 수혜 기대
▲ 배복태 데이타솔루션 대표이사.

8일 오전 10시3분 기준 데이터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29.46%(2640원) 뛴 1만16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데이타솔루션은 시스템통합 전문기업으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다우기술 주가는 16.46%(3300원) 오른 2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기술은 정보시스템 구축 등 정보기술(IT)아웃소싱 사업과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정부는 디지털뉴딜사업에 7조9천억 원가량의 예산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디지털뉴딜은 디지털 생태계 강화, 비대면산업 육성 등을 통해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에 앞서 정부는 4월에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