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15일 콜센터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16일과 17일 5명의 콜센터 직원이 추가로 확진됐다.
| ▲ NH농협카드 로고. |
17일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 1명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2동에 거주하며 13일부터 15일까지 충현동의 음식점과 구내식당, 홍은동의 체육시설, 연희동의 한의원 등에 간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확진자 5명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H농협카드는 콜센터 5층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실시했으며 직원들을 자택근무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