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 주가가 2일 동안 40%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 ▲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 사장.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유유제약2우B의 매매거래를 13일 하루동안 정지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동안 40% 이상 급등해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유제약2우B는 10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 11일과 12일 각각 전일대비 14.75%, 30% 급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