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대림건설, 용인 죽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690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7-30 12:1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림건설이 69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대림건설은 씨티건설과 용인 죽전70근린공원 특례사업 비공원시설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대림건설, 용인 죽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690억 규모 수주
▲ 조남창 대림건설 대표이사 사장.

공사지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산27-1번지 일대다. 

대림건설은 이 공사의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690억974만1600원으로 지난해 대림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4%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림건설은 공사기간과 계약금액이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 대통령 "서울 집값 하락 나타나, 부동산 공화국 해체 넘지 못할 벽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또 '사상 최고' 6300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26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육두문자 부르는 장동혁 대표의 6자 타령"
[오늘의 주목주] '피지컬 AI 재부각' 현대모비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닥 삼천당..
현대로템 대표 이용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돼
SKC 1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에 5900억 투자
블랙핑크·빅뱅 못 사로잡는 YG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주력 아티스트 부재에 양현석 진땀
KDB생명 신임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선임, 3월부터 2년 임기 시작
정청래 '조작기소 특위' 출범으로 공취모 논란 돌파, '계파 논란' 불씨는 여전
'삼전·하닉' 클린룸 확대에 세보엠이씨 한양이엔지 성도이엔지 케이엔솔 주가 '방긋'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