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CGV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청약을 거쳐 모두 2209억2818만8950원 규모의 주금 납입을 마쳤다고 28일 공시했다.
| ▲ CJCGV 로고. |
CJCGV가 채무상환 등을 위해 이사회에서 유상증자를 결정할 때 2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주가가 하락하면서 조달규모는 줄었다.
새로 발행되는 1393만8687주는 우리사주조합 14.7%, 기존 주주 72.8%, 기존주주의 초과청약 11.9%, 실권주 일반공모 0.6%씩 배정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7일이다.
유상증자로 CJCGV의 지분도 소폭 변동된다.
지주사인 CJ는 유상증자로 신주가 발행된 이후 CJCGV 지분 38.4%를 확보한다. 기존 39.02%에서 0.62%포인트 감소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