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삼양사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27 17:1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양사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양사 주식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거래소 삼양사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삼양사 로고.

삼양사 주식은 28일부터 30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30일 종가가 27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27일 삼양사 주가는 전날보다 13.69%(8200원) 높아진 6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삼양사의 이온교환수지 관련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삼양사는 수소차 핵심소재인 이온교환수지를 개발하고 있다.

이온교환수지는 이온교환필터의 핵심소재로 물 속 이온을 비롯한 미세 불순물 제거에 사용되는 작은 알갱이 형태의 합성수지다. 이온교환필터는 수소차에 꼭 필요한 부품 가운데 하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여당, 총리 후보자 한성숙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 "본회의서 표결까지 마무리"
송영길 '노무현 장례식' 사과하며 한미FTA 거론, 정청래 "소모적 적통논쟁 하지 말자"
엔비디아 AI 휴머노이드로 성장동력 확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가 장점"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가결, 내년 DS 분리교섭 추진
[현장] 장재훈 "경쟁사보다 신차 경쟁력 충분, 서비스에서 수입차보다 우위 설 것"
미국 증시서 메모리반도체 투자심리 불안 신호, 한국 증시도 변동성 확대 경고
미국 ESS 시장에서 나트륨 배터리 장점 부각, AI 데이터센터에 적합하고 중국에 의존..
5월 서울 주택준공 실적 1년 전 절반 수준으로 급감, 인허가는 크게 늘어
SK텔레콤 에이닷 AI에이전트 고도화, 고객센터 대신 대기하고 할 일까지 자동으로 등록
EU 집행위 부위원장 "유럽 폭염이 '기후변화 부정론' 일축, 기후대응 집중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