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알림  인사

[인사] 청년일보, 산업은행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07-14 16:1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청년일보
△정치산업부장 전화수

◆ 산업은행
본부장 △충청지역본부 박형순 △호남지역본부 홍권석
부·실장 △기업금융3실 안창우 △심사2부 정성욱 △총무부 박한진 △홍보실 문용기 △소비자보호부 김영오
지점장 △강남 정광일 △압구정 권오상 △잠원 박영집 △한티 김종록 △여의도 박현서 △종로 김선우 △부평 이석원 △인천 강태욱 △수원 정한목 △화성 김경준 △서부산 황성민 △경산 이치덕 △당진 이경희 △대전 심기호 △여수 김한성 △상하이 정윤철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나재민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경인지역본부 이국성 △충청지역본부 최상운 △호남지역본부 이종현 △도곡 한상목 △반포 양준수 △서초 박인수 △잠실 박병수 △잠원 손종학 △하남 정우석 △가산 김인복 △노원 박경규 △양천 조해리 △여의도 김민창 △영업부 김복임 △종로 윤희진 △송도 전준표 △시화 서영진 △인천 이상준 이원숙 △수원 김현경 △원주 최정석 △화성 윤석진 △부산 윤정숙 △진주 전성민 △창원 전성우 △해운대 박정미 △대구 최항석 △성서 김은영 △울산 김재우 △대전 윤영삼 △천안 강선희 △청주 이광수 △충주 김윤기 △광주 임윤옥 △여수 조두일 △전주 유승민
기업금융 부문 단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김계환
기업금융 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허윤 △기업금융1실 권태수 △기업금융3실 오병성 △기업금융4실 이정훈
글로벌 사업 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김동균 △무역금융실 문윤정 윤혜신
글로벌 사업 부문 해외주재원 △상하이 김상훈 △아시아지역본부 유창수 △뉴욕 백웅조 장기천 △도쿄 배재휘 △싱가포르 이인성
자본시장 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우정훈 전현수 △M&A컨설팅실 함지호 박준홍 신지훈 △PE실 김호경
심사평가 부문 팀장 △심사1부 이시우 △심사2부 김재식
리스크관리 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강안호 △여신감리부 이주형
정책기획 부문 단장 △여수신기획부 김태균
정책기획 부문 팀장 △재무기획부 박정후
경영관리 부문 팀장 △총무부 남우준 △홍보실 이주희 △안전관리부 서명범
벤처금융본부 팀장 △넥스트라운드실 강석주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팀장 △기금사무국 김성환 이형진 송선희 △기금운용국 조은날개 이용준 제정용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김진원 △기업구조조정2실 이수복 △기업구조조정3실 양재호 김형진 김일오 이춘원
PF본부 단장 △PF1실 김대업
PF본부 팀장 △PF1실 박순홍
IDT본부 팀장 △금융전산부 김형진 △e-뱅킹전산부 공현순 이성엽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백장균 이정
준법감시인 팀장 △소비자보호부 김현진
정보보호부 팀장 △정보보호부 최명옥

최신기사

스마일게이트-TNM, '크로스파이어' IP 기반 AAA급 전략 액션 신작 공개
[현장] 엔비디아 젠슨 황 "더 많은 메모리 필요, 한국 파트너 SK·삼성·현대차·LG..
엔비디아 한국 'AI 기술센터' 설립 시동, 박사급 인력 채용 절차 착수
민주당 원내대표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 "선관위 과감히 개혁하겠다"
중국 시진핑 7년 만에 북한 방문, 외신 "영향력 재차 확인하려는 전략" 평가
가스공사 참여 캐나다산 LNG 인천 첫 입항, 최연혜 "도입 패러다임 전환"
삼표그룹, 환경의 날 맞아 작업복 업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LG생활건강 생활용품·음료 판매에 홈플러스 폐점은 악재, 이선주 채널 재편 부담 커져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브랜드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억 개 돌파
이랜드이츠 뷔페 '애슐리퀸즈'에 힘 실어, 황성윤 선택과 집중으로 IPO 재도전 기반 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