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소프트 개발 새 모바일게임 3종 공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소프트 개발 새 모바일게임 3종 공개
▲ 이성구 엔트리소프트 총괄 프로듀서가 2일 트리니티 웨이브 행사에서 신작 게임과 관련해 발표를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새 모바일게임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2일 서울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TRINITY WAVE'를 열고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트릭스터M'과 '프로야구 H3', '팡야M' 등 3종을 선보였다.

새 모바일게임은 엔트리브소프트의 자체 지식재산을 활용해 제작된 게임으로 엔씨소프트는 하반기에 '트릭스터M'과 '프로야구 H3'를, 내년 초에 '팡야M'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성구 엔트리브소프트 총괄 프로듀서와 프로젝트의 개발 및 사업 책임자가 참석해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지식재산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엔트리브는 원작 느낌을 살리기 위해 2차원 도트 그래픽을 적용했다.

'프로야구 H3'는 엔트리브가 개발 중인 차세대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이용자가 감독뿐 아니라 구단주 역할을 맡는다.

잠재력을 보유한 선수를 발굴하는 '스카우터'와 '콜업'시스템, 선수의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이적시장' 등의 콘텐츠를 추가했다.

'팡야M'은 PC온라인 스포츠게임 '팡야' 지식재산을 활용한 모바일 골프게임으로 모바일 기기환경에서 최적화된 조작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200여 종의 필드와 새롭게 선보이는 '팡게아' 스킬로 판타지 요소를 추가했다.

게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엔트리브 신작 티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 수출 첫 8천억 달러 돌파, 9월 반도체 수출 600억 달러 넘어서
삼성 영국서 '민간외교' 확대, 이재용 "예술과 문화는 보존하고 함께 나눠야"
iM증권 "미국 고금리에도 성장세 단단, 유가 안정이 금리 하락 열쇠"
KETI '한국 문화유산·한글 특화' AI 모델 개발, 예약·구매까지 수행
하나증권 "마이크론 호실적에 메모리 수요 성장세 재확인, 관련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367만 원대, 골드만삭스 "미국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져"
LG전자 미국 버지니아에 칠러공장 신설 나서, AI 데이터센터 공략 가속화
대한항공 고유가에도 외국인 매수세 '굳건', 실적 모멘텀에 통합 효과로 더 날아오르나
엘리엇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관련 국제중재에서 한국 정부의 1억1300만 달러 배상..
LS전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 세우기로, 베트남에도 금속 생산설비 구축 나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