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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협 대구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김윤식 "상생모델 확대""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7/20200702121109_11688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1일 대구 동구 팔공신협 본점에서 열린 ‘대구·경북 신협 상생장터’에 참석해 격려인사를 하고 있다. <신협중앙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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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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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1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팔공신협 본점에서 ‘대구·경북 신협 상생장터’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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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신협들은 경상북도 농촌지역 신협의 특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상생장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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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장터에서 경상북도 농촌지역 신협 10여 곳의 특산물 32종(마늘, 인삼, 석이버섯, 참기름, 된장, 사과즙 등)을 판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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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신협들은 농산물 판로를 만들기 위해 대구지역 신협 사무소 안에 농산물 판매장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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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대구경북 상생장터는 신협의 협동조합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신협 상생장터를 전국적으로 퍼뜨려 신협만의 도농 상생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