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 대구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김윤식 "상생모델 확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7-02 12:1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 대구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김윤식 "상생모델 확대"
▲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1일 대구 동구 팔공신협 본점에서 열린 ‘대구·경북 신협 상생장터’에 참석해 격려인사를 하고 있다. <신협중앙회>
신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신협중앙회는 1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팔공신협 본점에서 ‘대구·경북 신협 상생장터’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지역 신협들은 경상북도 농촌지역 신협의 특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상생장터를 마련했다.

상생장터에서 경상북도 농촌지역 신협 10여 곳의 특산물 32종(마늘, 인삼, 석이버섯, 참기름, 된장, 사과즙 등)을 판매했다.

대구지역 신협들은 농산물 판로를 만들기 위해 대구지역 신협 사무소 안에 농산물 판매장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대구경북 상생장터는 신협의 협동조합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신협 상생장터를 전국적으로 퍼뜨려 신협만의 도농 상생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