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 갤럭시노트20울트라 실물사진 유출, 무광택 마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7-02 11:47: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매체 "삼성 갤럭시노트20울트라 실물사진 유출, 무광택 마감"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울트라 유출 사진. <맥스 웨인바흐 트위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울트라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카메라모듈 디자인과 신규 색상이 확인됐다.

1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IT전문 트위터리안 맥스 웨인바흐(@MaxWinebach)를 인용해 갤럭시노트20울트라의 공식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삼성전자가 러시아 웹사이트에 실수로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제품은 미스틱코퍼 색상의 갤럭시노트20울트라로 파악된다.

폰아레나는 “애플과 구글 전략 스마트폰처럼 삼성전자도 무광택 마감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촉감이 더 좋고 지문에 덜 취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노트20울트라는 갤럭시S20 시리즈처럼 육중한 카메라모듈을 지녔다. 

모듈 왼쪽에는 1억800만 화소 카메라와 50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는 1300만 화소 망원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카메라로 추정되는 세 개의 렌즈가 일렬로 자리잡았다.

오른쪽에는 LED플래시와 레이저 자동초첨시스템으로 추정되는 센서가 존재한다.

사진 속 갤럭시노트20울트라는 오른쪽에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이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S펜을 탑재하고 있다.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울트라는 8월5일 갤럭시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8월 말 또는 9월 초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