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경남은행, 폭염시기에 영업점과 파출수납창구에 무더위 쉼터 운영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남은행, 폭염시기에 영업점과 파출수납창구에 무더위 쉼터 운영
▲ BNK경남은행이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 동안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이 폭염시기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경남은행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 동안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창원과 김해 등 경남을 비롯해 울산과 서울 등 지역영업본부 소속 영업점 158곳과 파출수납창구 26곳을 지역민과 고객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파출수납창구에는 무더위 쉼터 운영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입구에 부착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 자유롭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급수시설도 설치했다.

경남은행은 기온이 높은 날에는 노약자들에게 손부채도 제공하기로 했다.

무더위 쉼터는 영업점과 파출수납창구 영업시간인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더위 쉼터를 찾은 지역민과 고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해야만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59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해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
이재용 삼성전자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소 현장점검, 현지 소부장 기업과 협업 강화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