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캐피탈 한성브라보와 금융지원 협약, 서정동 "소상공인 지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6-26 16:0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캐피탈이 자동세차기 제조기업인 한성브라보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DGB캐피탈은 경북 칠곡에 위치한 한성브라보 본사에서 ‘리스·할부 금융지원 및 금융자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DGB캐피탈 한성브라보와 금융지원 협약, 서정동 "소상공인 지원"
▲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이사(오른쪽)와 이혜용 한성브라보 대표이사가 18일 경북 칠곡 한성브라보 본사에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DGB캐피탈 >

DGB캐피탈은 한성브라보가 제조·판매하는 세차기 등 각종 기계를 구입하는 구매자에게 저금리의 리스 또는 할부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세차 관련 창업을 꿈꾸는 소상공인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고 한성브라보의 판매 확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DGB캐피탈의 자금지원과 금융자문을 통해 한성브라보의 성장 뿐 아니라 세차업 관련 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유럽국가들 통합 해상풍력 인프라 건설 착수, 100GW 확보 목표
SK쉴더스 비핵심 자회사 캡스텍 매각하나, 민기식 물리보안 중심 사업 강화 '속도'
이재명 강공에 압축된 다주택자 매도 시간표, 급매물보다 매물잠김 심화 우려 커
중국 리튬 니켈 선물시장 외국인에 개방, 배터리 원자재 가격 주도권 노려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의지 재확인, 6월 지방선거 뒤 '보유세' 카드 촉각
트럼프 캐나다 관세로 중국산 전기차 북미 진출 '역풍' 우려, K배터리 3사 부담 키워
KB증권 "CJCGV 목표주가 상향, 국내외 영화 시장 활성화로 실적 기대 커져"
21주년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으로 재도약", 비핵심 자산 매각 추진
"플라스틱 빨대 금지로 온실가스 해결 안 돼", 기후책임에 기업과 정부 나서라는 목소리..
정부 제11차 전기본 예정대로 새 원전 건설, "2037~2038년 준공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