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엘앤씨바이오 로고. |
매입 예정주식 수는 9만1996주고 매입 예정금액은 100억 원이다.
16일부터 9월15일까지 코스닥시장에서 자사주를 매입한다.
NH투자증권이 자기주식 매입과 관련해 위탁중개를 맡는다.
엘앤씨바이오는 매입 뒤 1개월 안에 소각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엘앤씨바이오는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삼아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하기 때문에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