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초록뱀미디어 500억 유상증자 결정, 대형 드라마 제작자금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5-19 18:0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가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초록뱀미디어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초록뱀미디어 500억 유상증자 결정, 대형 드라마 제작자금
▲ 초록뱀미디어 로고.

새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3558만8천 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8일이고 예정 발행가액은 1405원이다.

발행가액은 7월8일에 확정된다.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청약 예정일은 7월13일부터 14일까지다.

기존 주주 청약에서 실권주가 발생하면 7월16일부터 17일까지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실권주 일반공모가 실시된다.

초록뱀미디어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대형 드라마 프로젝트를 제작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한미 동맹 이란 전쟁에도 '굳건' 전망, 해외 전문가 "트럼프 한국 비판 큰 뜻 없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당도 미룬 존 림, 파업 압박하는 노조 설득할 카드 안 보인다
삼성물산 올해 도시정비 예열 끝, 오세철 핵심지 수주로 강자 입지 굳힌다
허태수 GS 회장 "AI 잘 만드는 나라 넘어,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중동발 3고 쇼크⑪]이란 전쟁에 치솟는 공사비, 당장 분양가 반영 등 쉽지 않아 대형..
녹색전환연구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위기 극복못해, 건물·교통도 화석연료 의존 끊어야"
[기자의눈] 바뀌는 전기차 보조금 정책 수입차 죽이기?, 서비스·인프라 투자 얼마나 했..
신한은행 '자산관리 서비스' 일상 속으로, 정상혁 고객지향 현장 혁신으로 수익성 높인다
외신 "스페이스X 지난해 손실 규모 50억 달러 추정", 합병 뒤 xAI 실적도 떠안아
한컴 글로벌 확장 교두보로 일본 낙점, 김연수 AI·생체인증 앞세워 해외시장 개척 잰걸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